농사는 이것저것 실험해 보기에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큽니다.
때문에 근본적으로 보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.
새로운 것보다 안전한 것이 미덕인 농업에서 새로움이 들어설 수 있는 틈을 만들어가는 하냥농부가 되고자 합니다.
이러한 생각들이 밭에서 구현되어 사과를 기릅니다.
우리의 과수원에서 자란 달콤하고 단단한 사과는 우리를 잘 말해줍니다.